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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
라니방
2008. 8. 13. 16:38
오르셰미술관 4탄
길다 ㅋㅋㅋ
모네의 루앙성당 연작
거의 같은 각도에서 그려서
빛에 따라 달라지는 형상을 나타내려 했다.
그래도 수련이 더 좋더라..ㅋㅋ
수련이 많이 있는 미술관이 있다는데
아마 거기 갔으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했을테다...
그러니 이쯤에서..만족...이런 그림들 가까이에서 보고, 사진찍고 하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동이당..
이건..우리나라에 왔을때 봤었던거당~~~움하하하
잘 나왔네~ ^^ 웃고는 있지만..실은 앞에 사람들도 많고 해서...조금 부끄러웠당 ㅋㅋㅋ
그래두 필카로 찍은거 보단 낫지 머...실컷 포즈 잡으면 필름 안감겨있구...대략 난감!!
세탁부도 있었고 몇개 더 있었는데.. 안찍었나보당~~
아래는 드가의 발레연습~
그래서 다 날려따..ㅋㅋㅋ
7통 찍어 몇장 건졌징
살다보면~~ 그럴수도 있지 머~~
와우~~ 오르셰 끝~~!! 정말 힘들구낭~~
큰일이군....루브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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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글
라니방
2008. 8. 13. 15:18
오르셰미술관 3탄
볼꺼 넘 많당 ㅋㅋ
이건 앙리루소.. 제목은 잘 모르겠다..
어릴때 그림책이 하나 있었는데
이사람이 그린 정글 그림이 있었다...
항상 열심히 봤었는데..ㅋㅋ
르느와르..
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...
'뮬랭 드 갈레트'랑 '뱃놀이에서의 점심'은 있었나??
없었던것 같다...ㅋㅋ
손만대면 고양이가 가르랑 거릴것 같지 않낭??
사진을 잘 찍으면 좋겠지만..
정~~말루 ....사진찍고 할 시간이 없다..
서둘러서 보는데도 시간이 금새 간다...
시계안쪽의 레스토랑을 지나면 오르셰 옥상이 나온다
다른곳의 조각들보단 러프하지만...커다란 조각상들두 있구~
앞으로는 파리 시내가 보인다..
저 앞은 샤트르 쾨르 성당이다.
확실히...나..댑따시 작다..ㅋㅋㅋ
이름 잘 모르겠다..어디의 간판화인데...
물랑루즈 포스터로 유명해졌다.
난 알폰스 무하도 좋더라.
스케치 한듯 러프한 느낌이 멋지고
선 하나하나가 살아있어 더 역동적으로 느껴지는것 같다...
주로 창녀나 까페, 무희들을 그렸다
투루노 잠시 쉬다 오더니
넘 생기발랄해졌당 ㅋㅋ
고흐의 그림은 발길을 멈추게 한다... 오르셰는 고흐의 작품이 많아서 좋았다
다른 자화상두 하나 더 있었는데.. 생략
반고흐전 갔을때도 울컥해서 혼났었당..넘 멋지지 않냥~ ㅋㅎㅎ
'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' 이다..
그리고~ 투루노가 올린 고흐의 방
반고흐전에서 봤던 아를르의 노란집이랑 아이리스
정말...모두 다...넘 멋지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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