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정 일기

채정이의 커피숍나들이-2011.4.10

알 수 없는 사용자 2011. 5. 9. 02:30

이제 24개월다되어가는 채정양
여기저기 커피숍은 정말 많이 다닌다.
커피좋아하는 엄마아빠덕에 왠만한 아가씨들만큼 ㅋㅋㅋ 
저번엔 다동커피집에 갔는데 채정이가 거기 온 언니에게 커피콩에 대해 아는척을 한다.
'언니~ 이거봐~ 이건 커피나무야', '이건 커피콩' ㅋㅋㅋ
조금있으면 자기가 드립한다고 나설것같다.



가격부터 무시무시한 청담동커피집들...
오늘 간 곳은 루쏘랩. 커피로스팅에 바리스타 교육도 하는 까페다.



채정인 얼음물만으로도 신났다.



얼음 건져먹기!!!



삼촌!



아빠!!



예식장에서 가져온 과자 먹는 채정이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