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리날다에서 찍은..만삭사진













레몬트리 말고 다른곳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스튜디오..

만삭사진도 무료로 찍어주니~~ 사랑이 사진 찍을 스튜디오 탐방차 몇군데 검색해뒀었다.

들어선 순간~ 투루노가 다른데 안가봐두 되겠다고...여기서 찍자고 한다.

레몬트리보단 소품이나 스튜디오도 잘 되어있고

사진찍는 기사님두 더 나은듯했다.

돌잔치는 안해두 사진은 꼭 찍어줄 생각이당. 처음엔 투루노는 사진은 뭐...하구 시큰둥 하더니

막상 스튜디오 가보고 사진앨범보고 하더니

나보다 더..좋아한다.

스튜디오에 있는 옷이 조금이고, 별로 맘에 안들듯해서~ 한벌챙겨갔당~

챙겨가길 잘한듯~ ^^

이제 만삭사진도 찍었구....사랑이꺼 준비도 다했구...

마지막 남은 기간이 참..지루하구낭~~~